"한국 가면 임금 5배"… 베트남 청년 해외 유출로 자국 제조업 구인난
2026-08-24 00:55
20
0
본문
임금 격차로 인한 해외 선호:
베트남 현지 제조·생산직 월급(약 200~250달러)에 비해 한국 등 해외 취업 시 3~5배 이상의
소득을 올릴 수 있어 매년 13만~15만 명 이상의 청년들이 해외로 유출되고 있습니다.
주요 내용:
자국 산업 타격:
메콩 델타, 호찌민, 박닌 등 주요 공단 지대의 섬유·의류·해산물 가공업체들이
임금을 25~30% 인상했음에도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습니다.
연간 송금액 9조 원:
해외 체류 베트남 노동자(약 90만 명)가 본국으로 보내는 연간 송금액은 60억~70억 달러(약 8조~9조 원)로
베트남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지만, 자국 내 제조업 성장의 발목을 잡는 양날의 검이 되고 있습니다.
댓글목록0